이미지 모자이크 — 원하는 곳만 픽셀로 가리기
브러시로 문지른 칸만 평균 색 블록으로 바꿔 사진의 일부를 가립니다.
모든 처리는 브라우저에서 이루어지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.
아직 넣은 사진이 없습니다
왼쪽에 사진을 넣으면 결과가 여기에 나옵니다.
- 미리 보기 처리하기 전에 이 칸에서 확인합니다
- 여러 장 같은 설정으로 여러 장을 넣을 수 있습니다
- 내 기기 안 사진은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
이 도구가 하는 일
이미지 모자이크는 사진에서 보여 주면 안 되는 부분만 네모 블록으로 가리는 도구입니다. 단톡방에 올리기 전에 얼굴, 이름표, 차량 번호, 주소가 적힌 종이를 손으로 짚어 가릴 때 씁니다. 선택한 이미지는 서버로 올라가지 않습니다.
파일을 고르면 캔버스에 그림이 열립니다. 긴 변이 1600픽셀보다 크면 그 길이에 맞춰 줄입니다. 브러시를 문지르면 브러시 원에 중심이 들어오는 칸만 바뀝니다. 각 칸의 색은 그 칸 원본 픽셀의 평균입니다. 그래서 경계에 걸친 칸은 두 색이 섞인 한 색이 되고, 이미 가린 칸을 다시 문질러도 더 뭉개지지 않습니다. 평균은 항상 처음 그림을 기준으로 하기 때문입니다.
얼굴이나 글자를 자동으로 찾지 않습니다. 인식 모델을 넣지 않은 것은 어떤 가중치를 써도 상업 사이트에 올릴 수 있는 허가인지 확인되기 전에는 싣지 않기로 했기 때문입니다. 가릴 곳이 남았는지는 저장 전에 직접 봐야 합니다. 칸을 너무 작게 하면 형태가 그대로 읽힐 수 있고, 너무 크면 주변까지 한 색이 됩니다. 칸 크기를 바꾸면 지금까지의 모자이크는 사라지고 원본으로 돌아갑니다.
저장은 PNG입니다. JPG로 다시 압축하지 않아 가린 경계가 한 번 더 번지지 않습니다. 사진에 들어 있던 위치 정보까지 빼려면 저장한 파일을 EXIF 제거에 한 번 더 올리면 됩니다. 이 도구는 픽셀만 바꾸고, 원본 파일의 촬영 기록을 따로 정리하지는 않습니다. 원래대로 버튼을 누르면 문지르기 전으로 돌아갑니다.
탭을 닫으면 작업 중인 그림도 사라집니다. 다시 하려면 파일을 한 번 더 선택하면 됩니다. 필요한 부분만 남기고 나머지는 자를 때는 이미지 자르기를 먼저 써도 됩니다.
사용법
- 가릴 사진이 있는 JPG, PNG, WebP를 선택합니다.
- 칸 크기와 브러시를 고른 뒤 가릴 곳을 문지릅니다.
- PNG로 저장합니다. 자동으로 얼굴을 찾지 않으니 직접 확인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얼굴을 자동으로 찾아 가리나요?
찾지 않습니다. 가릴 위치는 직접 문질러야 합니다. 얼굴 인식 모델은 넣지 않았습니다.
한 번 더 문지르면 더 흐려지나요?
같은 칸은 다시 흐려지지 않습니다. 색은 항상 처음 그림의 평균이라, 겹쳐 문질러도 칸 색은 같습니다.
칸 크기를 바꾸면요?
지금까지 문지른 모자이크는 지워지고 원본으로 돌아갑니다. 새 칸 크기로 다시 가리면 됩니다.
올린 사진이 서버에 남나요?
남지 않습니다. 그리기와 저장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 끝나고, 결과 PNG만 기기에 받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