JPG를 PDF로 — 사진을 문서 파일로
JPG, PNG, WebP 이미지를 한 장에 한 페이지씩 넣어 PDF로 저장합니다.
모든 처리는 브라우저에서 이루어지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.
사용법
- PDF로 넣을 이미지를 순서대로 선택합니다.
- PDF로 만들기를 누릅니다.
- 만들어진 PDF를 저장합니다.
JPG를 PDF로는 사진이나 스캔 이미지를 문서 파일로 바꾸는 도구입니다. 제출 칸이 PDF만 받을 때, 휴대폰으로 찍은 서류를 한 파일로 보낼 때 씁니다. 이미지는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읽고 서버로 나가지 않습니다.
고른 순서대로 한 장에 한 페이지가 생깁니다. 페이지 크기는 그 이미지의 픽셀 크기를 그대로 씁니다. 서로 다른 비율의 사진이 섞여도 억지로 같은 종이 크기로 줄이지 않습니다. JPG와 PNG는 다시 압축하지 않고 넣습니다.
WebP나 GIF처럼 PDF에 바로 넣기 어려운 형식은 브라우저가 연 다음 JPG 페이지로 담습니다. 이때 투명 배경은 흰색이 됩니다. 만들어진 PDF는 바로 저장할 수 있고, 다른 문서 뒤에 붙이려면 PDF 합치기로 이어가면 됩니다. 반대로 문서 쪽을 사진으로 필요하면 PDF를 JPG로를 쓰면 됩니다. 스캔이 비스듬하면 페이지도 그 각도 그대로입니다. 여백을 맞추거나 한 장만 남기려면 먼저 이미지 자르기를 거친 뒤 이 페이지로 오면 제출용 파일에 더 가깝습니다. 결과 PDF에는 사이트 워터마크를 넣지 않습니다.
선택한 파일은 계정에 저장되지 않고, 탭을 닫으면 작업 화면도 함께 비워집니다. 다시 하려면 파일을 한 번 더 고르면 됩니다. 장 수를 저장 전에 바로 확인하세요.
자주 묻는 질문
여러 장을 한 PDF에 넣을 수 있나요?
됩니다. 고른 순서대로 한 장에 한 페이지가 생깁니다. 한 번에 스무 장까지입니다.
PNG와 WebP도 되나요?
됩니다. PNG는 그대로 넣고, WebP와 GIF는 브라우저가 연 뒤 JPG 페이지로 담습니다.
사진 크기가 제각각이면요?
각 페이지는 그 이미지의 픽셀 크기를 따릅니다. 모두 A4로 맞추지는 않습니다.
화질이 떨어지나요?
JPG와 PNG는 다시 압축하지 않고 페이지에 넣습니다. WebP만 저장을 위해 JPG로 한 번 바꿉니다.